첫째에 이어 둘째도 이용하게 됫어요 처음엔 첫째봐주셨던 이모님 찾으려고 했지만 시간이 안맞아 다른 이모님이 오시게됫는데 너무 만족해요 안해주셔도되는거까지해주시고 산모와 이모님이 아닌 딸처럼 생각해주셔서 너무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죄송할정도로 잘해주셨어요 저뿐만아니라 저의 큰딸이랑 막태어난 둘째도 너무 이뻐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오늘이 마지막이였는데 너무 아쉬웟어요 이근연 이모님 감사했어요 셋째낳으면 나중에 또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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