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리운 김미애 이모님~♡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나진 작성일 2020-06-10 17:12:25 조회수 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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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둘째를 조리를 못해 온몸이 만신창이 여서
셋째엔 제대로 받고싶어 카페에서 도움받아 이모님을 만났지요
4주를 함께하는 동안 저는 이런 호사를 누려도 되나 싶을정도로
하루 하루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냈답니다..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 있던 저에게 좋은 말씀과 좋은 기운을 주셔서
많은 치유가 되었어요 친정엄마가 없는 저에게
친정엄마같이 조언해주시고 가르쳐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둘째가 4살이라 한참 말도 않들을땐데 그런 둘째에게
저는 꾸짖고 혼만 냈는데
이모님이 둘째를 사랑으로 안아주고 들어주고 하니
둘째가 이모님을 이모엄마라고 부르며 따르더라구요
아이도 달라졌구요..저희 가정에 오셔서 많은 변화주셔서 너무도 감사하는 하루 하루 였네용..마지막날 이모님께서 김밥을 해주셨는데
감동 그 자체였어요..어렸을때 엄마가 해주셨던 그맛 이였어요
속으로 생각했죠 이모님이 엄마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요~ㅎ.ㅎ
그정도로 저에게 잘해주신 이모님과 인연이 되어 행복했습니다
김미애 이모님 건강 잘 챙기셔서 다음에 보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