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박정윤이모님 수고하셨어요
지점 마포/영등포점
작성자 최소윤 작성일 2020-06-03 13:08:43 조회수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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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출산한지 한달이 넘었네요.
코로나로 인해 집안에 사람이 왔다갔다 하는게 옳은일인지 무척 망설였어요
어머님께서 해주신다는.것을 말리고.말려서 ㅎ ㅎ
산후도우미를 신청했어요
산후도우미는 산모119후기도 좋았고 맘스카페에서 추천하길래 다른곳 생각지않고 바로 결정하였어요.19년도 품질평가에서 최고등급A등급도 홈페이지랑 보건소에서 알려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기관검색했더니 나와있더라고요
조리원2주다녀와서 퇴소한날 이모님 오시기를 부탁하였네요
첫째는 3살이라.유난히 까탈스럽지만.이모이모하면서 잘따르고 반찬도 맛있게 해주셔서 먹지않아 쏙빠졌던 얼굴살이 오동통통 올라왔네요
조카들도 있고.불편하실텐데 조카들 식사까지 준비도 해주시고 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시고,몸회복이 중요하다하시며 잘먹어야 회복도 빠르고 모유도 잘나오며 산모가 골고루 먹어야 아가 건강에 신경써주시는 예쁜맘 써주신 관리사님 너무 감사드려요
아가도 너무 예뻐하셔서 저도 그렇게 못하는데 목욕시킬때도 맘마먹이실때도 예쁘고 사랑스런말을 계속.해주시네요
앞으로 남은2일 관리사님과 즐겁고도 행복하게 보낼수 있어서 감사해요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