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초에 아기 낳고 코로나 때문에 고민하다가 지점장님께서 상담도 잘해주시고 산모입장에서 배려 많이 해주셔서 신청했는데 안했음 후회할번했어요.
4주 신청해서 했는데 끝나고나서 남편의 권유로 3주 더 연장하게 되었는데 그때오신분이 천금자 이모님이셨어요.
정말 집안일이며 아기케어 등 정말 완벽한 분이셨어요.
음식도 너무 맛있고, 청소 빨래 분리수거까지 다해주셔서 남편이 더 좋아했어요.ㅎㅎ
재밌는 얘기도 많이해주시고 긍정의 에너지가 넘치시는 분이세요^^
아기도 많이 예뻐해 주시고, 첫째에게도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지금 이모님이 너무너무 그리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