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산모도우미는 사랑입니다(김점희관리사님 감사해요!)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박은하 작성일 2020-06-08 10:42:53 조회수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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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일보다 2주 앞서 아이가 태어났어요.
응급 제왕절개로 일주일간 병원에 있다 보니 마음이 너무 지치더라고요. 몸이 힘들더라도 가족과 함께 있고 싶어 조리원에도 가지 않고 집으로 왔습니다.
며칠은 친정 어머니께서 와주셨는데 딱 하루 혼자 아이를 온종일 돌보다 보니 저절로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급하게 산모도우미119에 전화해서 다음 날부터 김점희 관리사님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새벽에 갑자기 왜 우는지 이유를 몰라 허둥지둥했던 얘기, 배꼽은 떨어졌는데 염증이 생기는 이유, 아이 마사지, 아이 목욕시키는 방법 등 도우미 선생님과 매일 이야기 나누며 많이 배웠어요.
진심으로 아이를 위해주시고, 산모 몸 회복에 신경써주시는 마음이 참 감사했어요.
저는 아직 일주일 남았는데 벌써부터 ‘도우미 선생님 가시면 혼자 어쩌나’하는 걱정 뿐이예요.
혼자 했더라면, 친정 어머니의 말씀대로 했더라면 아이의 수면 패턴이나 수유 패턴을 잡기 힘들었을 거예요.
김점희 관리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혼자 아이를 돌보게 되더라도 궁금한 게 생기면 따로 연락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모든 산모들이 산모도우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