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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첫 출산을 한 믿음이 엄마 입니다.
"산모도우미119" 덕분에 너무 산후 몸조리를 잘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지역에서는 업체가 3군데 있었는데, 지인의 소개로 "산모도우미119" 업체가 친절하고 좋다는 추천으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지점장님의 편안한 상담으로 전화 통화할 때부터 느낌이 좋았습니다.
지인이 인연으로 만났던 김은주이모님이 너무 좋다고 추천받아 이모님을 지정하였습니다.
역시나 좋으신 이모님, 입소문 타셔서 아슬아슬하게 운이 좋게 저랑 스케줄이 맞았습니다.
첫 날부터 인상도 너무 좋으신 이모님, 어린이집 선생님처럼 높은 톤으로 아이에게 인사를 나눈 후 살림살이 꼼꼼하게 확인하셨습니다.
그리고, 항상 산모님은 쉬어야 한다고 이모님 계실 때 안방에 가서 푹 쉴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이모님은 출근은 9시, 퇴근은 6시. 그 동안은 제가 푹 쉴 수 있었고, 가끔 외출도 하면서 마사지도 받고, 볼일도 보고,
카페 가서 커피도 한잔 마시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습니다.
이모님 덕분에 아이를 다루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이모님이 아이에게 대하는 대화톤이나 대화하는 방법들이 너무 보기 좋아 저와 신랑이 어느새 이모님 말투로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출근 하시면 아이 수유시간을 확인하시고, 제가 아침을 안 먹었을 때 챙겨주시고,
저는 안방에 가서 자고 이모님은 적외선치료기와 찜질팩을 제가 하고 싶은 곳에 놓아 주셨습니다.
따뜻한 찜질팩을 하고 있으면 잠이 어느새 스르르 옵니다. 아침잠을 자고 일어나면 이모님이 차려주신 맛있는 점심을 또 먹습니다.
이모님이 한식요리자격증이 있어서 그런지 해주는 반찬마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먹고 싶은 반찬을 해주시기도 하시고, 해주고 싶은 반찬이 있으시면 재료를 장봐다 놓으라고 말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낮에도 안방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찜질팩을 데워서 침대에 가져다 주셨고, 덕분에 이모님이 계실 때는 편히 쉬었습니다.
3~4시쯤 아이 목욕을 시켜주셨으며, 그 때도 이모님 혼자서 척척~ 물도 무거우니까 도와드리려고 그랬는데, 혼자 하시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남편이 4시 30분에 퇴근하면 5시쯤 저녁을 차려주시고,
정성스레 차려주신 저녁을 먹고 나면 설거지까지 깨끗하게 해주시고, 빨래도 해주시고, 아이에게 인사를 나눈 뒤 퇴근하셨습니다.
남편이 이모님이 해주신 반찬 너무 맛있다며, 자기가 먹고 싶은 재료를 사다가 냉장고에 놔뒀는데,
말도 안했는데 이모님이 다음날 재료를 보시고 남편이 먹고 싶은 음식을 뚝딱해주시셔 남편이 감동을 받았었습니다.
15일의 행복한 시간이 지난 뒤, 산후 바우처 기간이 끝나서 너무 아쉽습니다.
15일간 친정엄마처럼 아이와 저를 보살펴 주신 김은주이모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모님은 기간이 끝난 후에도 시간이 나실 때 저희 집 놀러 오셔서 아이도 봐주시고,
친정엄마처럼 반찬도 해주시고 가주시고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따뜻한 이모님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지인 중에 산후도우미 바우처를 이용해야한다면, 꼭 “산모도우미119”를 추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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