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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이모님을 만나뵌지가 어느덧 한달이 되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게 저희 아이가 크는 모습에서는 좋은데, 이모님을 못뵙는건 너무 아쉬운 마음이네요..
저는 춘천에 이사와서 아무것도 몰라 춘천 맘까페에 추천부탁 드린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춘천에서는 산모119가 추천이 가장 많았고, 김회숙 이모님을 두분께 추천을 받았었습니다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이곳에 와서 이렇게 좋은 분을 만나뵈니
정말이지 제가 인복이 남다르다 느꼈습니다^^
둘째 아이 케어는 물론이고, 어린이집 다니는 첫째 아이가 어린이집 하원후에는
이모 손을 잡고 놀아달라 할 정도로 전혀 불편함없이 첫째랑도 시간을 가져주시곤 하셨습니다
물론 둘째아이의 낮잠 시간이랑 잘 맞아서요^^
출산후에 산모들은 알게모르게 우울증 비슷하게 많이 찾아오는데
그 역시 이모님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마음이 편해져 우울감을 못느꼈던거 같았어요!
정말 이렇게 헤어짐이라는게 싫긴 또 처음인거 같네요!
춘천에서 산후도우미 알아보시는 분들! 정말 김회숙 이모님 완전 추천드립니다!
내집에서 편하게 산후조리 하시면서 불편함 전혀 안느끼게 모든 조용조용 차분하게 해주십니다
그 부분에서는 저도 배운부분이 많았어요^^
이렇게 이모님과 한달은 마무리되지만 정말 동네에서 지나가다라도 마주치면 너무 반가울거 같아요!^^
한달동안 편하게 산후조리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산모 119 서비스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제가 추천받은 이모님으로 무조건 부탁드린다 했을때 열심히 힘써주신 실장님께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기서 tmi붙이면 실장님께서 성격이 너무 좋으셔요 정말 말씀도 예쁘게 해주시고, 긍정에너지 팍팍
얻고 갑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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