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춘천점 '마현주 이모님' 감사합니다
지점 춘천/가평점
작성자 최민지 작성일 2020-05-21 21:55:03 조회수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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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에 산후도우미 이용이 처음이라
보건소에서 리스트를 받은후 업체를 고민중
후기가 좋앗던 산후도우미 119에 연락하게 되었어요.
전화상으로 상담을 하는데 친절하고 상냥하게 설명해주시고 상담해주셔서 바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예약을 하고 얼마후 36주에 양수가터져 급하게 출산을 하게되었는데 상황을 계속 체크해가며 날짜 조정해주시고
최대한 저에게 맞춰주시려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날짜 조정이 잘되고 저와 아기는
정말정말 좋으신 '마현주 이모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출근하시고 신발장에서 소독을 하시고 손을 씻으신후
아기보는 옷으로 갈아입고 마스크까지 착용해주시는
모습에 배려를 느끼고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첫날부터 저희 아기가 병원에 가고
그후로도 병원 갈일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항상 준비부터 가서까지 함께 케어해주시고 아기를 유심히 보며
어디 불편한곳은 없나 항상 잘 살펴봐주셨어요.
이모님 성격도 쾌활하시고 편하게 잘 대해주셔서
지내면서 참 즐거웠고 아기 봐주실때도 늘 웃는얼굴로
항상 좋은말을 해주며 상냥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정말 친이모처럼 항상 맛있는것도 해주시고
아기케어하는 부분도 많이 배워가며 편하게 지냈어요.
이모님이 정말 깔끔하고 세심하게 집안일도 해주시며
정말 신경쓸꺼 하나없이 너무 잘해주셧어요.
어느새 벌써 15일이 지나 이모님이 가시고나니
이모님이 해주시는 밥도,
이모님과 얘기하며 함께한 시간이 그리울꺼같아요.
혼자 아기보는것이 아직 어색하고 서툴지만
이모님이 알려주신대로 열심히 해보려구요.
항상 편하게 좋은말해주시며 우리아가를 위해
기도해주신 '마현주 이모님' 너무 감사드려요.
둘째 낳으면 우리 또만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