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춘천 "남궁옥순 " 이모님 감사해용"
지점 춘천/가평점
작성자 장유선 작성일 2020-05-18 00:00:00 조회수 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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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4월16일날~출산하고, ^^ 조리원에서 2주 지내고,5월4일날부터 이모님 첫 방문해주셨는데,그전날 미리 전화두 주시고, ~~센스 있으신 이모님^^ 첫날~20분씩이나 일찍오셨구,밝으신 표정과 깔끔하신 모습의 첫 느낌대로,,,첫날 이것저것 설명해주시고, 계약서 확인하고,일과 시작하셨는데,한참을 비워둔 냉장고 였는데, 우선 미역국먼저 끓이시며~~ 너무나도 능숙하시고 부지런하신 손놀림으로 ,..뚝딱뚝딱 맛있는점심상을 차려주셨고,,,♡음식솜씨좋으시고, 정말깔끔하시고, 애기도 정성스레 잘봐주시고 씻겨주시고, 케어해주시는 이모님♡ 친정엄마처럼 저도,아기두,그리고,코로나로 인해 학교안가는 딸들까지 꼼꼼히 챙겨주시면서 너무나 편안하게 해주시고,챙겨주시고~~저보고는 암껏도 신경쓰지말고,부탁하고 싶은게 있음 말씀만 해달라고 하시며, 계속 쉬라고 배려해주시고,서비스에 있는 좌욕이며,적외선이며 ,황토 찜질팩 자주 해주라고 챙겨주셨구요~~ 셋째아들 얼집에서 다녀오면 간식두 챙겨주시고,잠깐씩밖에나가서 눈높이에 맞게 자연친화적으로 놀이도 해주시면서, 진심어린마음으로 아이들 넘 이뻐해주시고,정말 넘넘 잘 챙겨주셨네요^^ 제가 이모님 하며 호칭하니, 울 5살셋째아이두 덩달아 "이모님~이모님"하며 엄청잘 따르고 , 이모님 을 넘좋아하네요ㅋㅋㅋ 울아들 이모님과 놀고 싶다며 얼집 안간다고 하고^^ 잠시잠깐을 안쉬시고,엄청 부지런하시고,엄청 깔끔하시고, 집안구석구석 일을 찾아가며해주시는데 얼마나 반짝반짝한지...
오히려 제가 죄송스런 마음이 들더라구요,, 힘들텐데 쉬시라고,안하셔도 된다고 하는데도,이모님,, 전혀 힘든거 없으시다면서~~늘 집에서도 하시는일이라면서~ 늘밝게 웃어주시고 ,긍정적이시고, 많이 배려해주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네용^^♡ 정리정돈이며 ,구석구석 청소해주신덕에 집이 얼마나 깔끔해졌는지...^^ 이모님과 지내는동안에 넘 감사했고, 애기두 넘 이뻐해주시고 잘봐주시고,이모님덕분에 여러모로 몸조리하는데 너무행복했고,너무나도 감사한 마음 입니당^^♡ 벌써 담주 월욜날이면 서비스 종료되는데ㅠㅠ.. 넘 아쉽네요,, 이렇게 좋으신분 과 인연이 될줄 알았더라면 좀더 연장했을텐데,너무나 아쉽고,서운하네요. 이모님 안오시는 담날이 벌써 걱정이되네요ㅋㅋㅋ 짧은시간이었지만,,,너무나 감사했습니당♡♡
춘천 " 산모도우미 119 남궁옥순" 이모님~~ 정말 강추,,강추,,,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