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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이모님 감사합니다~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출산후 몸이 너무 않좋아서 매일 누워있기만 했는데...친정엄마처럼 우리 둥이들 거기에 저까지 케어를 너무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친정엄마라 생각해서인지 제가 너무 넋놓고 있었어요~가신후 후회해봤자지만 ...더욱 잘해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같이 찍은 사진한장이 없네요..ㅠㅠ 다음에 개인적으로 꼭 모시고 싶습니다~
요즘은 이모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지네요~앉아 계셨던 자리...애들에게 해주셨던 좋은 말들....정신차리고 보니 이모가 않계시네요....ㅠㅠ
보고싶어요~~이모님~ 정말 엄마같이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친 손주들 처럼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숙아로 태어난 둥이들이 이모덕분에 잘 커가고 있어요~~~최근에 50일 사진도 찍었구요~~~
감사합니다~~~제가 해드릴수 있는말이 이말밖에 없어서 챙피하네요~
항상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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