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홍미숙관리사님과 3주간 함께 지내면서..
지점 본점(강북/노원/도봉/성북/용산)
작성자 솔이엄마 작성일 2020-05-15 00:00:00 조회수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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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계획했던 산후조리원을 취소하고
산후도우미를 신청하게 되었어요.~
주변에서 좋지 않은 이야기들이 많아 처음에 걱정했는 데.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홍미숙 관리사님은 우선,
자신의 일에 대한 책임감, 사명감을 가지고 계신 분 같아요.
육아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가지고 계셨으며 산모를 편안하게 해주십니다.

초산모라 잘 몰랐던 신생아 육아에 대해 많은 부분 알려주셨어요.
그냥 '그러타더라~ 또는 옛날엔 다 그렇게 키웠어'
가 아니라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알려주셨으며
우리 솔이를 사랑으로 보살펴주셨어요.


또한 음식 솜씨가 참 좋으세요~
반찬 부분도 사실 입맛에 맞지 않으면 어떡해야 하나 걱정했었는데.
제가 싫은 부분 잘 말 못하는 성격이라.....
음식들이 제 입맛에 딱 맞고, 산모에게 맞춰
간도 삼삼하게
매번 다양하게 반찬을 해주셨어요.


요즘 재일 중요한 개인 위생 관리 부분,
개인 위생에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이 눈에 띄였어요.
오시면 옷 갈아입으시고 손씻으시고 마스크 착용하시고,
쓰레기를 만진 후에 항상 손씻기 하셨어요.
요리할 때에도 깔끔하게 하셨고, 바닥청소, 아기 옷 빨래도 깔끔하게 하셔서
항상 깨끗한 집이 되었네요~^^


2주간 빠르게 지나간 거 같아요.
저와 아이의 컨디션을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