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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 남민숙 관리사님을 처음 뵙고 정말 잘해주셔서 둘째도 선생님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연년생인지라 전 둘째 잘 볼 수 있겠다 싶었는데 웬걸요;;;
둘째 낳고나니 몸이 더 힘들고 피곤하더라구요. 도우미 선생님 안 계셨으면 정말 힘들뻔 했어요.
오랜만에 선생님을 뵈니 반갑고, 첫째 아이도 기억하는지 낯설어 하지 않고 좋아하더라구요.
선생님도 첫째 많이 컸다며 예뻐해주시고, 둘째도 정말 잘 케어해주셨어요.
덕분에 첫째 낮잠 잘때 저도 같이 잘 수 있어서 좀 나았어요^^
별다른 요구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해주시니 저도 부담없었고 편하게 잘 쉬었습니다.
선생님과 얘기 나눌때도 아이를 정말 예뻐하시는게 느껴져서 마음이 편하고 감사했어요.
그리고 선생님은 한 번 가셨던 가정에는 꼭 다시 가시더라구요.
또 가시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 선생님과 함께 하시면 알 수 있으실 거에요^^
3주 동안 함께 했는데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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