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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가 지인 추천으로
산모 119를 통해 관리사님을 불렀어요.
시국이 이래서 외부 사람을 집에 부르는게 걱정이었는데
관리사님께서 위생 청결 신경 많이 써주시고
답답하실텐데도 늘 마스크를 착용해 주셔서 걱정없이 아기를 맡길수 있었어요.
항상 10분전에 미리와 주셔서 부지런히 아기케어, 집안 정리해 주시고
무엇보다
아가를 너무 너무 너무 이뻐해 주세요.
음식 솜씨도 좋으시더라고요.
제가 먹는거에 큰 흥미가 없어서 대충대충 먹는 편인데
어느날은
저희집 냉장고 안에 내용물이 부실하니 댁에서 음식 재료 다 가지고 오셔서 카레도 만들어 주시고
이것저것 많이도 해주시더라고요.
너무너무 감동!!!
관리사님 정에 너무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그리고
무슨물건(굳이 없어도 되는 육아템 )사놔라 이 제품은 무슨 브렌드가 더 좋으니 바꿔라 등등 참견 많은 분도 봤었는데
저희 관리사님은 항상 제 의견 존중해 주시고 그에 맞게 아기케어 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저는 3주 신청한게 다 끝나서 4주 연장 했어요.
저희 아기가 저보다 더 좋아라하는 우리 관리사님 ~~
너무 감사드립니다
강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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