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산에 셋째라 아기낳고 회복이 더뎠는데 김정순이모님이 산모는 쉬어야한다며 아가를 전적으로 봐주시고 틈만나면 자게해주셔서 그나마 회복이 빨리 됐어요 첫째랑 둘째 점심까지 같이 챙겨주시고 제가 장도 제대로 못봐놨는데 정말이지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듯 갖가지 반찬도 만들어주시고 너무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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