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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때도 만족 했던터라 고민없이 세째도 산모119에서 산후 조리를 했습니다
첫날이라 어색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이모님이 밝은 성격으로 금새 편안하게 지낼수 있었구요
낮가림있는 첫째도 이모님을 너무 잘 따라 주었고, 하원 하고도 첬째 둘째와 너무 신나게 놀아 주셔서 그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네요 첫째가 계속 같이 살고 싶다고 할 정도 였으니까요
집안 살림이며, 먹은것 또한 신생아 케어해 주시면서 잘 해 주셔서 제가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신랑이 돈만 많으면 오래하고 싶다며ㅋㅋ
산후 조리하시는 분들께 박용임 이모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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