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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도 이용하고 만족해서 둘째도 산모도우미 119~
(저희 언니한테도 추천해서 이용했어요)
코로나라서 다들 걱정이실텐데.
저도 코로나 걱정에 이용해도 되는지
집에서 나혼자 케어해야 하는건 아닌지
고민을 수없이 하다가
전화상담 받고 결정했네요.
이모님이 얼마나 위생. 청결을 신경쓰셨어요
오시면 바로 손씻고. 손소독하시고
옷갈아입으셨여요
하루죙일 힘들텐데 마스크착용도 잊지않으시고요
집에서도 저희집까지 도보로 오시더라고요
외부인 접촉을 최대한 피하시드라고요
신생아 돌보는 일이시니 누구보다도 신경쓰시는데.
정말 깔끔하셔서 놀랬어요
♡신생아케어
오시면 첫번째 순서가 아가 간단하게
손수건으로 닦아주시고. 옷을 갈아입혀주셨어요
분유텀도 3시간씩 잡아주시니
전 밤에도 잘 잘수있었어요
태연도 올라왔었는데 수딩젤로 수시로 발라주셔서
금방 태열이 쏙들어갔네요
응가해도 늘 물로 닦아주시고.
목욕도 늘 신경써주시고
아기용품은 살균도 잘해주시고
얼마나 배테랑이신지
첫째때문에 외출하거나 제 병원갈때도
아가 신경안쓰이게 잘 케어해주셨네요
♡음식
음식은 글로 표현이 안되네요. 인증샷!!
산모음식이니 맵고. 짜게는 안되니
너무싱겁지도 않고 딱 입맛에 맞게 간간하게 해주셨어요
봄제철 나물에 . 비빔밥. 오징어볶음(간장). 장조림.
동파육. 불고기 . LA갈비도 재주시고. 등등..
먹기좋게 데코도 신경써주시고.
또 먹고싶을 정도였네요 .
♡청소
늘 오전에 환기시키고 청소기로 밀고
물걸레질에 간단한 정리도 해주시고.
식기도 살균에 신경써주시고.
손이 안가게 일일히 깨끗하게 해주셨네요~
전 첫째도 있는데. 첫째한테도 잘해주셨어요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놀아주시고
아기 시선에 맞게 해주시더라고요
정말 직업이 아닌 아이를 사랑하는게 보였어요♡
누가 아이를 낳으면 최경숙관리사님 정말 강추에요 !!
이모님 역활이 너무커서 낼부터가 걱정이네요.
너무 고마웠던 이모님 소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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