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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께서 속해 있는 지점의 지역이 아니었지만, 지인 소개로 최복자 관리사님으로 지정하여 고민 없이 예약했었습니다.
1. 요리 및 가사업무
저희 남편이 입이 까다로웠는데, 관리사님께서 해주신 요리들은 정말 모두 엄지 척 했어요. ㅎ
산모식단기준으로 영양소와 염분 조절해서 해주셨지만, 진짜 맛있었습니다. 3살 첫째도 입이 짧은데, 관리사님께서 해주시는 간식과 밥은
지금도 이야기 합니다. 청소나 빨래도 언제 하셨는지도 모르게 스르륵 모든 걸 해두시고, 정말 전문가의 내공이 이런거구나가 느껴지십니다.
2. 산모 & 신생아 케어
첫째 때 다른 업체의 업체에서 지정해주시는 관리사님을 했었는데, 뭔가 서비스를 받으면서도 마음이 불편하고 그랬었었습니다.
산모케어의 가장 중요한 건, 일단 조리원 퇴소 후 신생아를 어찌 잘 돌볼 수 있을까와 집에서 아이와 내가 잘 적응하고, 몸을 회복하는 기간을
가질 수 있도록 써포트라고 생각하는데, 관리사님과 함께한 한 달은(2주했다가 2주 더 연장했습니다. ㅎ) 진짜 불편함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나중에는 중간중간 개인적 사정으로 3시간 정도씩 아이를 맡기고 외출했을 정도로 신뢰감이 가시는 분입니다.
심적으로도 편안함을 주시는 분이시기도 하시고, 최대한 산모가 잘 쉴 수 있도록 너무 잘 배려해 주셨습니다.
신생아 돌보는 skill은 베테랑이셔서 더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참 편안하시고, 배려심도 많으시며, 업무에 있어서 정말 최고예요.
아이가 17개월이 다되어 가는데, 지금까지도 연락 드리면서 지냅니다.
첫째도 너무 이뻐해 주시고, 사랑으로 둘째까지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이모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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