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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때문에 산모 도우미 신청이 엄청 망설여졌습니다.
그래서 산모도우미19 서초지점으로 여러번 전화해서 문의하고 확인하고... 다행이 지점장님이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안심시켜 주셔서 믿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15일 조리원 퇴소하고 그 다음날 우리집에 최복자 이모님이 오셨는데...
입구에서 들어올때 부터 소독제를 몸에 뿌리고 손소독도 하시고 엄청 신경써 주셔서 안심하게 되었습니다.
요즘같은 분위기에 개인적으로 정말 자기관리가 철저하신 분이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집안 일과 음식은 물론 아기돌봄까지 정말 잘하셔서 2주동안 너무 편안하게 보내듯합니다.
이모님한테 음식도 배우고, 누워서 아이젖먹이는 방법 목욕시키는 방법 등등 여러가지를 많이 배운듯합니다.
그리고 우리 남편이 엄청 깔끔한 사람인데....이모님 정말 깔끔한 분이시라고 칭찬을 하더라고요.
다음에 또 둘째를 낳는다면(?) 또 최복자 이모님이 오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ㅎㅎㅎ
최복자 이모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끔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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