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채창덕 관리사님 최고였습니다!!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조윤나 작성일 2020-04-20 22:10:14 조회수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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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갖게 된 우리 아이를 혼자서 케어할 자신이 없어 정부 지원을 받기로 했습니다. 산모 119에 처음 신청하고 조리원 에 연장을 하게되어 먼저 배정된 분이 아닌 지금의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지요. 조리원 퇴실후 집에서 하루를 보내고 채창덕 관리사님을 만났습니다.
젊으시고 차분하신 표정과 말투에 신뢰감을 느끼며 3주를 함께 보냈답니다. 우리 아이에게 항상~~이쁘고 사랑스러운 말을 해주시면서 사랑스럽게 케어해주셨답니다.
제가 육아에 대한 모르는 부분도 꼼꼼히 알려주셨어요
심지어 선물받은 아이의 옷도 바꿀까 말까 라는 고민도 귀담아 듣고 조언을 해주셨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육아에대한 정보를 제공해주시고 심심하지 않게 말벗이 되어준 관리사님 3주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채창덕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음식솜씨도 일품이시답니다.
그럴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둘째 낳으면 이모님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