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명란 관리사님 감사해요
첫째, 둘째가 학교를 못 가는 힘든 시기에 출산하게 되어 걱정이 가득했는데 산모도우미 관리사님 덕분에 살았습니다.
친정어머니가 오셨지만 얼마 되지 않아 힘이 드셨는지 디스크가 재발하셔서 집으로 내려가시고 전 혼자 아기 셋을 봐야만 하는 상황에 부닥쳐 어떻게 해야 할지 앞이 깜깜했습니다. ㅜㅜ
하루 이틀이 되니 녹초가 되고 움직이기도 힘들더라고요. 급하게 산모도우미를 신청했고~~ 어떤 분이 오실지 걱정이었는데 다행히도 너무 좋은 관리사님이 와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기 보는 것도 힘드신데 큰아이들까지 꼼꼼히 챙겨주시고, 아이들 좋아하는 음식도 자주 해 주셔서 우리 아들내미들은 신나서 좋아라 하더라고요.
남자 이이들이라 매일이 전쟁터였던 집인데 집안 정리도 잘해주시고 아이들 장난에 힘이 드시만도 한데 항상 밝게 웃으시며 아이들을 대해주시니 정말 감사하더라고요.
이래저래 이중 일을 하시는 것도 죄송한데 산모의 몸이 빨리 회복되려면 맛 있는 것도 많이 먹고 기운을 내야 한다며 제가 좋아하는 반찬도 자주 만들어주시고 조금이라도 피곤해 보이면 어찌나 빨리 알아차리시는지 조금이라도 쉬라며 작은방에 자리 펴주시고 쉴 수 있도록 도와주셨는데 그 시간이 정말 그립 습니다.
바로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최명란관리사님 강추 합니다. 제가 본 산모도우미 관리사님 중 가장 인간미가 넘치는 분이셨어요.^^ 항상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