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서 둘째를 출산하고 걱정이 많았는데 항상 청결하게 손소독하시고 위생에 신경을 써 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첫째가 4살인데 손자 보시는 것 처럼 잘 놀아주시고 ~ 이모님 오시고 반찬이 맛있는지 반찬 투정도 안하고 잘 먹어서 한달동안 살이 포동포동 올랐어요~ 저도 너무 잘먹어서 출산후 다이어트가 걱정이네요 ~^^ 둘째 목욕하고 분유먹이고 퇴근시간이 6시인데 잠들지 않고 깨어 있으면 항상 자는거 보고 가신다고 늦게 퇴근하셔서 죄송하고 너무 감사하는 마음뿐이네요~ 이모님 덕분에 한달동안 편안하게 몸조리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째가 이모님을 너무 좋아하는데 ~ 아침마다 이모님 기다릴까봐 걱정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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