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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산후도우미이용을 많이고민하다가 첫출산이라혼자서케어를 하기어려울까봐 많은검색후에 산모도우미119를이용하게됬는데 정말 다행스럽게도 엄마같은이모님을 만나게되서 정말 좋았습니다. 집들어오시기전에 이모님은 뿌리는소독과 손소독을 하셨고 항상 마스크착용을 하시면서 애기를돌봐주셨어요
제일 좋았던건 아이를 안아주면서 예쁜말 고운말을 해주셨고 목욕을 시키실때도 아이가 놀라지않게 좋은말들을 해주시는게 제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또 젖몸살이왔는데 이모님께서 직접 양배추를 사오셔가지고 가슴에 붙혀주시고 스팀으로 마사지도 해주셨어요
또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파악하셔서 매일 맛있는반찬과 국을 만들어주시면서 산모가 잘먹어야 아이도 건강하다면서 엄마처럼 잘 챙겨주셨어요 오후엔 항상 제 복부마사지도 해주셔서 조리원나올때보다 배가 훨씬 쏘옥 들어갔어요 복부마사지 후에 올려주시는 팩을 안고 한숨자고나면 온몸의피로가 쫙 풀리는 기분이 들었어요
또 아이 비씨지접종맞으러갈때도 이모님께서 같이 동행해서 같이 가주셨고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3주동안 사랑으로 대해주신 최정숙이모님께 감사드리고 저에게 이모님과 좋은 인연을 맺게해주신 광주 산모도우미119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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