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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조심스러운 시기라 고민끝에 지인의 추천으로 산모도우미119에 도움을 청했읍니다
이모님을 처음 뵐때 웃는 모습의 인상이 아직도 기억에 남을 정도로 너무 좋으셨던거 같았고, 어찌나 부지런 하시던지 오시자 마자 점심식사 준비 부터 하시고 밀린 집안 정리를 해주셨어요...
순식간이 집이 반짝반작...!!
저희 집에 오샤서 3주동안 한시도 쉬지않고 일을 찾아서 해주셔서 제가 쉬시라고 말씁드릴 정도 였어요...
아기도 너무 이뻐해주시고, 그리고 애기를 돌보시는 솜씨가 너무 좋으셔셔 아기가 안정적인게 확 달라요
케어받는 동안 저에 대한 배려도 많이 해주셔셔 좋은 휴식이 되었어요
김종숙 괸리사님 3주동안 넘 감사했어요..^^
이모님도 언제나 웃는 모습에 건강하시고..
우리아기 크는 모습 사진 찍어서 이모님 카톡으로 보내들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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