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다보니 걱정이 이만저만아니었던 저입니다.
실장님의소개로 정하린이모님이 오셨고,
코로나19도 있지만 전 함께봐줄수있는분이 없어
조리원서 나오는날 부터 이모님이오셔서 케어해주기로 하셨어요.
첫날부터 집에 아기용품도 언제사용가능한지도 잘 모르는저에게 친절히 알려주시고 또는 알아서 정리까지 척척해주시고 설명까지 해주셔서 전 어렵지않게 아기돌보는데 쉽게 적응할수있었어요.
또는 반찬과 식사는 기본이고 마사지도 항상 정성껏 해주셨지요.
주말엔 남편이 근무라 없을때도 출근이아닌데도 와주셔서 제가편히쉴수있게 해주셔서 가족같은 따뜻함을 느꼈답니다.
감사합니다. 담에 둘째도 부탁드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