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가 예정일보다 빨리 나와서 조리원에서 급하게 알아보고 후기가 좋아서 산모도우미 119에 신청했어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고민이 많았지만 집에 돌아가 혼자 아기 케어 할 생각에 막막하고 걱정되어 신청하게 되었고 2주간 이모님이 잘 케어 해주셔서 감사 후기 남깁니다.
산모와 아기를 돌봐주시는데 체계적이고 많은 배려가 느껴졌어요
오셔서 소독도 철저히 하시고 밤새 애기 보느라 피곤한 저를 위해 편히 쉴 수 있도록 아기도 잘 봐주시고 집안일도 꼼꼼히 해주셔서 낮에 편히 자고 쉴 수 있었어요.
마사지도 매일 해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조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급하게 애기 낳으러 가느라 청소와 집안 정리가 하나도 되어 있지 않았는데 이모님이 깨끗하게 정리해주시고 치워주셔서 첫날에는 너무 죄송하면서 감사했어요
중간에 쉬시라고 해도 쉴 틈 없이 움직이면서 저와 아기가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신경써주시는게 너무 고맙고 무엇보다도 저희 아기를 너무 예뻐해주시는 점이 너무너무 감사해요. 항상 예쁘다고 해주시고 공주님 불러주시면서 저보다 아기한테 더 많이 말도 걸어주고 하는 모습을 보며 진심으로 예뻐하신다고 생각했어요
2주간 고생많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둘째 낳으면 또 부탁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