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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관리사님을 소개받고 그분으로 지정하려 했는데 일하는 중이셔서 다른 이모님께 3주동안 도움을 받았네요.
정부지원으로 관리사님 도움을 받기로 결정은 했지만 말들이많아 아기를 맡길수있을까? 살짝 걱정했었는데 이모님 도움받고 지금 생각하니
이모님이 안 도와 줬으면 정말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큰 도움을 받았네요.
처음에는 다른 업체에 신청 했는데 신경을 별로 안쓰는것같아 찜찜했는데 조리원에서 같이 지내던 언니가 산모도우미119를 강추해서 바꾸게 되었어요^^
산모도우미119 지점장님이 바로 연락이왔는데 자신감있게 베스트 프리미엄관리사분들만 계시다고 상담해면서...
지정한분은 안됐지만 40대 젊은 관리사님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그런분이 오셔서 그래도 기분이 좋았어요.
언니같이 대화상대도 잘 되었고 정말 손도 빠르고 꼼꼼하게 청소와 식사를 준비해주셨어요.
시부모님과 함께 사셔서 그런가 부탁하지않아도 손빠르게 해주시니 부탁드릴 것이 하나도 없이 아주 편하게 해주셨어요~
매일 일찍 출근해주시고도 6시에 되야 하원하는 큰아이까지 챙겨주셔서 너무너무 제가 편하게 쉬고 전혀 큰아이로 힘들지않았죠~
수유하고 바로 눕히는걸 싫어했는데 그런것 까지 눈치채주시고는 오래 등두드려주시며 깊이 잘때까지 안아주시고~
쉬는 시간도 없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어린이집도 못갈때 책도읽어주시고 재밌게 놀아주셔서 낯가림이있는 큰애도 이모님을 무척 좋아했었고 가끔 이모 언제오냐고 물어보네요~
박윤희관리사님 강추하고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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