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옥술관리사님 김사합니다
지점
작성자 금영애 작성일 2020-03-28 01:05:18 조회수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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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둘째를 낳고 산모도우미119에서 산후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조리원을 일주일 있었지만 첫째가 있어서 아무래도 두명다 케어 하기앤 힘들것 같아 신청을하게 되었는데요 너무 신청을 잘한것 같고 도움을 잘 받아서 후기를 남깁니다.
이옥술 여사님이 처음 오신날 부터 아이들에게 얼마나 살갑게 다정히 먼저 다가와 주시는지 낯가림이 심한 첫째도 별무리없이 경게를 풀고 웃어주더라구요^^
가장 좋었던 점은 둘째를 제가 케어하지않아도 되엇다는 점이 였어요. .둘쩨를 안은 기억이 손에 꼽히네요.청소도 해주실뿐만 아니라 지저분한 저희 부엌이랑 냉장고 정리도 해주시고 빨래도 아이외에 것들은 안해주셔도 되는데 해주시고 그러셨어요 들어가서 쉬라고 해주셔서 계시는 동안은
침대에서 편히 쉴수 있엇답니다.
첫째가 둘째 태어나고서 부터 분리불안을 느꼇는지 어린이집도 가기 싫어하고 등원때마다 울고 해서 힘들엇는데 여사님덕분에 첫째와 단둘이 데이트도 하고 첫째에게 신경을 더 써줄수 있어서 좋았어요. 식사도 원하는 반찬 말해드리면 뚝닥뚝닥 해주셨구요. 댁에서 반찬을 가지고 오시기도 하셔서 놀랐고 너무 감사했어요.
여사님 덕분에 신랑이랑 외식도 앴구요.지저분한 머리정리하러 마용실도 댕겨왔어요.우리둘깨도 잘 돌봐주샤서 믿고 외출도 할수 있엇답니다.
대화도 잘 통하고 아기 이뻐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어요.
서비스기간을 마친 지금은 여사님 빈자리가 커서 그때가 그리워 집니다.2주동안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여사님 건강하시고 연락 한번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