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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있어서 조리원안가고 둘째조리를 어찌해야하나 걱정이 많았습니다
첫주 친정엄마가 도와주시고
둘째주부터 함희숙 이모님께 조리받았는데요
항상 식사 잘챙겨주시고 (5살 딸이 닭볶음탕에 눈떴습니다)
매일 끓여 식힌물로 좌욕준비해주시고
신랑도 안해주는 발마사지를 매일매일 시원하게^^ 해주셨어요
복부마사지 받은날은 끝난줄 알았던 오로가 죽죽나오더라구요
큰아이 같이있고 엄청 치대는(?)스타일이라 힘드셨을텐데
같이 이야기 많이해주시고 선물도 주시고😍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이 외에도 아기 너무 잘돌봐주시고
산모 몸상하지않게 모든일 도와주시고 잘해주셨어요
민감한시기에 걱정이많았는데 이모님께서 알아서 위생관리 철저히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좋은이모님 만나서 도움 많이 받았네요
정말감사했어요 안계신지금은 집안이 난리통이랍니다🤪🤪
함희숙이모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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