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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도우미가 신생아를 학대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뭔가 무섭더라구요 ㅠ0ㅠ
그리고 낯선 사람과 함께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해야한다는 것이 어색하고 불편할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계속 고민고민하다가 산모도우미119라는 업체가 후기가 좋아서
조리원에서 퇴소하기 3~4일 전에 급하게 신청했습니다.
신청하려고 상담전화 했을때에도 2주를 할지, 3주를 할지를 놓고 엄청 고민했는데,
전화상담 해주신 분이 3주를 적극 추천해주시면서 절대 후회하지 않을거라고 하셨어요!
고민끝에 3주를 하겠다고 신청하고,
좋은 분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기다렸습니다.
첫 아이 출산이라서 아무것도 몰라 방황하고 있던 저희 부부에게 최미숙 관리사님을 만난건 정말 행운 그 자체였습니다.
신생아 관리방법이며, 집안 살림이며, 맛난 음식이며, 산모 마사지까지.... 정말 좋았어요!
제가 신경쓸 곳 없게 도와주시고, 푹 쉴수 있도록 도와주신 이모님...
그래서 3주동안 몸이 많이 회복이 된 것 같아요!
혹시 산후도우미를 고민하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정말 적극 추천! 강추합니다!!!
산후도우미119... 최미숙 관리사님! 최고! ^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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