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때문에 너무 고민이 많았어요 첫째때문에 몸조리는 힘들것 같아 걱정되었지만 도움을 받기로 했습니다. 첫째까지 집에 있어서 정신이 없는데 첫째랑 놀아주시고 간식도 잘 챙겨주시고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둘째도 너무 잘 돌보아 주셨구요 음식도 신경써서 맛있게 잘 해주시구요~~ 이제 마지막인데 슬프네요~~~ 이모 그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그리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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