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것도 몰라서 어뗳게 해야하는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않아 걱정하던치에
산모도우미119에서 도움 받았던 친구의소개로 이영희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조리원퇴소후 집에 오니 점심준비도 해놓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아침에도 일찍오시고 퇴근때도 아기가 보채면 조금더 돌봐주시고, 수유텀도 잡아주시고
아기를 너무 예뻐하셔서 말도 많이해주셔서 아기 인성교육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음식을 잘하셔서 우리신랑이 레시피 잘 알아두었다 해달라고 해요...
3주간 고생 많이 하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영희관리사님 소개해준 친구와 일산지점 실장님께도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