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 퇴소 후 신희진 관리사님과 인연이 되어 한달간 정말 편하게 지냈습니다.
저희 둘째 잘 케어해주시고, 무엇보다 산모를 위해 최선을 다하셨어요.
부족한 잠 자라고 아침밥 먹은 후 찜질팩 침대에 세팅해주시고 푹 자라고 했던게 지금도 제일 그립네요^^
음식솜씨도 좋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나네요.
함박스테이크, 볶음밥, 양상추고기말이,부침개 등등 맛있는 음식해주셔서 골고루 잘 먹을 수 있었습니다.
큰애 어린이집 다녀오면 간식도 챙겨주시고, 첫째도 많이 예뻐해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인상도 좋으시고 밝은 성격에 살림까지 꼼꼼히 하시는 신희진관리사님 추천합니다. 도안쪽(가수원동, 도안동, 봉명동,상대동 등)사시는 산모님들 신희진관리사님 꼭 만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