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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땜 취소할까를 반복 하면서도 집에서조리해줄분은없고 /
실장님과 다시통화 안심하고 서비스 받으란 말씀에 자신감을 갖었어요
정말 그때 취소했음 이모님을 못만났을겁니다^^
서비스마지막날엔 서운함에 이모할머님 찾는 큰애와 같이 많이울었어요
지금도 아침8시 40분이면 현관앞에서 현성아^^ 하면서 오실것만같네요
매번바꾸어가면서 요리해주시고 ㅡ
위생관념에 매일삶고 소독하고 청소며 집안일에 ---
이모님이가신후 빈자리가너무 힘드네요
지역까페에 이모님 애기와 산모119문장이들어 가셔인지
바로 삭제되어 너무아쉽네요
우리 이모님 지랑도하고 노심초사하는 임산부들께 공유 하고싶었는데 ㅡ
이경희이모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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