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강북지점 ♥♥문영순♥♥ 관리사 감사합니다! (추천합니다)
지점 본점(강북/노원/도봉/성북/용산)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0-03-05 15:57:49 조회수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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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에서 “우리애기 순해요”그 말만 믿고 나온지 2주되었을때, 저도 아가도 너무 힘든 시기였어요.
바닥에만 내려놓으면 우는 통에 잠도 못잘뿐더러 아기가 낮밤이 바뀌어서 저에겐 아주 고역의 시간들이었지요.
그래서 정부바우처를 써야겠다 생각하고 여러 업체를 비교하던 중에 품질평가 최우수로 선정된 산모도우미119에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서비스내용은 다른업체도 비슷할거라 생각을 했기에 별기대없이 신청을 했고 문영순 관리사님이랑 2주동안 생활을 하게되었어요.
처음 인사할때부터 친정어머니처럼 생각했음 좋겠다하셨는데, 인사치레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웬걸 정말 친정어머니처럼 아기를 봐주시고 저를 케어해주셨어요. 사실 말이 거창하지만 아기 신경안쓰게끔 하고 식사시간때 잘 안먹는 저를 위해 이것저것 챙겨와주셔서 주시는 모습에 몇번이나 감동했어요. 집이 빌라라 음식물쓰레기 처리하기 번거롭고 집에서 반찬하는시간에 아기 더 안아주신다며 관리사님 댁에서 찬이나 재료를 다 준비해오셨어요. 관리사님이라 불러야되지만 통상적으로 이모님이라 부르는데 우리 관리사님은 아기에게 누구야~ 이모가 안아줄게
대신에 더 친근하게 누구야~ 할머니가 안아줄게 하고 포근하게 늘 아기를 사랑스럽게 봐주시던 문영순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만약에 둘째낳게된다면 또 관리사님이랑 함께하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