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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0대맘입니다.
정말 어렵게 첫 아이를 가졌습니다.
아이가 자연적으로는 안생겨서 병원을 다니며 준비를 했습니다.
여러번의 실패뒤에 드디어 성공을 해서 아이를 낳게 됐습니다!
그러나 제 나이가 있는만큼 몸 회복도 더디어서 ㅠㅠㅠ 산부인과 다닐때도 노산이라 다른 산모들에 비해서 검사도 많았습니다.
조리원에서 보니 제 몸상태가 제일 안 좋더라고요 ㅠ
이럴거 같아서 미리 산후도우미를 예약했어요!
주변에서도 거의 다 산후도우미를 하더라고요~~
이모님이 중요하다고 해서 경력이 많은 관리사분들이 있는 산모도우미119를 소개받았어요..
실장님이 친절하고 자세히 상담을 해주셔서 저한테 잘 맞는 박경희이모님을 만나게 됐어요!
그래도 혹시 나랑 성향이 안 맞으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는데요~~
다행히 이모님이 편하게 대해주시고, 불편할 수 있는 제 맘도 잘 헤아려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산후우울증이 올 거 같았는데.. 이모님덕에 제 맘이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집안 살림도 마치 본인 집처러 너무나 꼼꼼하셔서 깜짝 놀랐네요..
음식물쓰레기도 매일 퇴근할때 들고 나가서 버려주시고~~ 청소나 설거지나 그릇정리까지 깔끔히 해주셨어요.
제가 따로 손을 대지 않아도 되서 편하더라고요..
이모님이 제 몸 생각도 많이 해주시고~ 집안일도 바쁘실텐데 좌욕이나 찜질도 해주셨어요!
팔다리도 많이 부어서 힘들었는데 시간나시면 주물러주시기도 하고... 딸처럼 걱정해주시더라고요~
늦둥이맘이라 저혼자 집에서 바로 육아했으면 너무 힘들었을텐데.. 이모님덕을 진짜 많이 봤어요.
우리아기 예뻐해 주시고 진짜 최선을 다해주신 박경희이모님께 이렇게나마 감사의 말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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