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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둘째 출산이고 몸조리도 잘해야할거같아서 조리원과 도우미업체 둘다 이용하려했어요.
근데 둘째가 아파서 니큐에 입원하느라 맘이 심란해서 조리원도 못들어갔네요.
아이 퇴원하고부터 도우미 이모님 도움을 받게됬었어요.
저희 언니도 산모119에서 도움 받았었고 저도 같은분인 최성숙 이모님께 도움받았어요
음식도 맛있게 잘해주셨고 매트도 일일이 들어서 꼼꼼하게 청소해주셨어요.
그리고 남편이 교대근무라 집에서 있는시간이 많았는데 이모님께서 남편 식사까지 매번 생겨주셨네요.
최성숙 이모님께서는 매일매일 족욕을 주셨어요. 처음에는 민망하기도 했지만 신기하게도 2주정도 꾸준히 하던중에
거의 나오지 않던 오로가 혈액순환이되면서 고여있던게 왈칵 나오더라구요ㅎㅎ
저같은 경우는 첫째 하원차량이 6시6분 차량이었는데 이모님께서 제 상황 이해해주시고 이용시간 지나서까지 적극적으로 도와주셨어요.
최성숙 이모님 너무 좋으신분이시고 덕분에 한달동안 너무 편하게 몸조리했습니다~
혹시라도 주변에 출산하시는분 있으면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최성숙 이모님 한달동안 고생하셨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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