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울산 권승미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지점
작성자 이은아 작성일 2020-02-15 13:26:50 조회수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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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도우미 119를 통해서 우리 둘째 소똥이 도움을 받았어요
정부바우처가 확대되어서 대상이되었지만 다른사람손에 내아기를 맡길수있을까 걱정되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안계셨으면 정말 힘들었겠다 생각이 들정도로 큰 도움을 받았네요 ~
처음에는 다른 업체에 신청을 해놓았었어요 그런데 전날까지도 아무 연락이없다가 제가 다시 전화를 해보니 원래담당하기로했던 산모관리사님이 건강이상이와서 안되겠다고 했다며 다른업체에 부탁해놓겠다 이러는거에요 전날이라 좀 황당했지만 그렇게해달라했죠 그러고 얼마 지나지않아 산모도우미119에서 연락이왔고 친절히 믿음이가게 상담해주셨고 바로 담당관리사님께도 연락이와서 예정대로 진행할수있었어요!
저는 권승미 관리사님이셨는데 40대 젊은 관리사님이라 더욱 좋았어요 언니같이 대화상대도 되어주셨고 정말 빠르고 꼼꼼하게 청소와 식사를 준비해주셨어요 필요한게있어 부탁드릴때도 정말 편하게 해주셨어요
매일 15분일찍 출근하셔서 도와주셨고 덕분에 큰아이 등원준비도 빨리 할수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기를 최우선으로 돌봐주셨어요 아기가 태어날때부터 숨길이 좋지않아서 가래가 많이끼고 숨쉬기 힘들어했는데 계속 안고 등두드려주셔서 퇴근하실때쯤에는 훨씬숨쉬기편해했어요 심지어 쉬는 시간에도 안고 두드려주면서 쉬셨어요 조리원에서 나온후에도 둘째가 젖을 잘안물어서 고생했는데 관리사님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지금 무사히 완모중이에요
첫째아이 등하원을 차로해줘야 해서 시간이많이걸렸는데도 믿고맡기고나갈수있었어요 큰아이 하원후에도 너무 재밌게 놀아주셔서 큰아이가 한참이나 이모를 찾았답니다

산모도우미 119와 울산 권승미 관리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