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셋째 엄마에요~
마지막 조리인 만큼 추천이 많았던
강경자 관리사님 부탁드려 모시게되었어요
관리사님은 정말 베테랑이십니다
아이케어는 물론이고 음식을 너무 잘해주셔서
살이안빠지네요 ㅎㅎ 저는 뭘 해달라고 먼저 말하는 성격이
못되는데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알아서 척척해주시고
너무 피곤해서 아이들 등원할때 챙겨주지도 뭇하는데
꼭 뭘 먹이고 보내라며 챙겨주세요
애들 하원하고 저녁메뉴까지 너무 잘 챙겨주시고요
관리사님과 있는 시간이 너무 즐겁네요
쉬는 날에도 아이들과 어떻게 하고 있냐 걱정되서 전화주시고
아이들도 너무 이뻐해주세요
이제 일주일정도 남았는데
끝나는날 너무 슬플거같아요
강경자 관리사님 강추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