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같은거 잘 남기지않는 제가 너무도 감사해서 남깁니다. 첫날부터 맛있다고 맛보라며 개인적으로 한라봉까지 들고오시더니 딸에게 항상 해주시듯 생선가시까지 발라주시고 감동이었어요. 그후에도 발까지 주물러주시고 쉬지않으시고 일하시는 모습에 진심 감사하고 오히려 미안해지더라구요ㅎㅎ 3주금방지나고 헤어지려니 너무 아쉬워서 여유가있으면 더 하고싶더라구요ㅠㅠ 이렇게 좋은분 만나기 쉽지않은데 너무 좋은분만나 마음편하게 조리하게되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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