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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기간이 끝난건 아니지만 추천글을 빨리 써드리고 싶어서 적어요!
처음엔 제가 조리원퇴소일을 잘못알았는데 지점장님이 일정변경해주시느라 고생하셨을텐데.. 너무 감사했어요ㅠ.ㅠ
덕분에 조리원퇴소하고 그다음날 바로 관리사님 오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이제 2주 되가는 시점인데 김은주관리사님이 첫날부터
청소며 빨래며..저희집 냉장고에 아무것도 없어서 장도봐주시고..
아기도 너무 이뻐하시면서 잘 봐주셔서 정말 마음이 놓였어요
사실은 요새 흉흉한일이 많아 외출할때 카메라를 놔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도 많이 했는데 관리사님이 첫날에 해주시는걸 보고 믿음이 생겨서 이제 마음놓고 외출도 하고 잠도 푹자고 한답니다!ㅎㅎㅎㅎㅎ
그리고 음식솜씨가 너무 좋으셔서 저녁은 거의 시켜먹던 남편과 제가
요즘은 집밥으로 저녁도 먹구요! 낮에는 찜질팩도 가져다주시면서
푹 쉬게 해주셔서 정말 이래도되나 싶을정도로 푹 쉬고있어요^^
너무 좋아서 이 후기글 작성하기 전에 아는 제천 예비엄마들에게
벌써 산모도우미 119 업체랑 김은주관리사님 추천도 해드렸어요!
ㅎㅎㅎㅎ남편과 맨날 더 연장할까? 라는말을 달고 살아요..
이제 일주일좀 넘게 남은 시간.... 벌써부터 아쉬워요ㅠㅠ..
처음에 제천에 들어온지 얼마안된 업체라 고민많이했는데 그 고민을
왜했나 싶을정도로 지점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관리사분도 너무 좋으셔서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였어요! 올해 제 소비중 가장 잘한소비라고 생각해요!!ㅎㅎㅎ 둘째..낳을지는 모르겠지만 낳는다면
조리원안가고 산모도우미119에서 산후도우미분을 더 길게하고싶어요
정말 제천엄마들 고민하지마세요! 여기 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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