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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어 한달이 지난 지금에야 후기를 올리네요.
지금도 바쁜 삶이 이어지지만 관리사님께 감사해서 후기 남기게 되네요.
둘째 출산 후 정말 걱정만 컸던 제게 주변 지인이 조리원 동기가 김정임 관리사님 너무 좋으시다는 얘기를 듣고 전해와서 부랴부랴 예약을 했는데요.
워낙 인기 많은 분이라 예약이 어렵다고 해서 너무 걱정했는데 다행히 한달동안 관리받을 수 있었어요.
저는 첫째때 받았던 관리정도를 기대했는데 정말정말 기대이상이었어요.
오신 첫날부터 신랑도 저도 왜 인기가 많으신지 알겠더라구요.
너무 깔끔하시고 항상 시간보다 일찍 오셔서 웃는 얼굴로 관리해주시는 것부터 미리 말하지 못한 것들까지 센스있게 일해 주시는 것을 보면서 너무 너무 만족했습니다.
음식 솜씨도 너무 좋으시고 항상 여유있게 주말반찬까지 마련해주셔서 정말 한달간 친정에서 보다 더 편한 삶을 누릴 수 있었어요.
다른 분들처럼 관리사님께 가장 좋았던것을 첫째나 둘째 모두 정말 예뻐해주시고 항상 사랑으로 대해주시는게 느껴져서 정말 감동도 많이 받았네요.
방에서 쉴때나 잠깐 외출을 해야 할때도 정말 마음 편하게 맡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관리사님이 가신지 벌써 한달 이 지났지만 지금도 생각나고 그리워요^^;
그래서 임신한 주변분들에게 늘 추천한답니다.
김정임 관리사님~
한 달동안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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