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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란 관리사님 덕분에 매일매일 맘편하게 조리하고
행복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친정엄마도 이렇게는 못해주셨을거에요~
맛있는 음식은 기본이고 너무나 깔끔하시고 아이는 정말 사랑이 느껴질정도로 꼼꼼하게 케어해주세요~
아가에 대해서 모르시는게 없다는ㅋㅋ
이모님과 아가와 함께 했던 소중한 추억 잊지못할거같아요~
낯가림심한 첫째 아이도 잘돌봐주셔서 아침마다 아이가 이모님을 더 기다릴정도였어요~^^
정말 이모님께 아가랑 제가 복에 넘치는 사랑 듬뿍받았어요~
감사합니다~♡
우리 이모님 만나시는분은 저처럼 복이 많은 분이실거에요~
마지막날은 너무 서운하고 그동안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나서ㅜ
헤어지기싫어요 이모님~~ㅠ
칭찬에 인색한 제가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건
우리 이모님만큼 잘하시는분은 없을거같아요.
이런 후기도 처음써보네요~
모든 산모님들~ 힘내시고
이모님~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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