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박연숙 관리사님최고! 감사해요^^
지점 인천점
작성자 박주희 작성일 2020-01-31 16:09:02 조회수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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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의 소개로 박연숙 이모님을 출산하기 전부터 임신 초기에 벌써 지정을 했었다 듣던데로 이모님은 베테랑에 센스가 넘치셨다
초보 맘이다 보니 이것 저것 모르는게 많고 시댁과 친정이 멀어서 산후 케어를 받아야 했다
성격도 밝으시고 유쾌하셔서 출산하고 생기는 산후 우울증 따위는 없었다 매일같이 밥을 먹을때는 항상 웃음이 넘친거 같다
친정엄마같이 대해 주셨다
특히나 우리 아기를 정말 진심으로 예뻐해 주시고 토닥여 주셨다.
아기 때문에 못 쉬는 나를 항상 배려하시고 본인 있을때 쉬고 잠도 푹 자라고 신경써 주셨다.
출산하고 면역역이 떨어져서인지 아파서 병원에 갈 동안 아기 케어도 잘해 주시고 예방접종때며 우리 아기 다른 검사 때문에 병원갈 때도
같이 동행해 주시고 너무 든든했다
아무래도 초보맘인 나한테 연숙이모는 최고였다
제일 먼저 산후 케어를 받을때 아기를 잘 케어해 주는게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었는데 아기케어는 물론이며 다른 모든면이 센스가 넘치셨다
특히나 모유 수유때문에 힘들어 해서 조리원에서도 많이 못했었는데 이모의 도움으로 모유수유도하고 있다

음식솜씨는 어찌나 좋으신지 다양한 반찬은 물론이며 맛도 역시 훌륭했다
일주일간 같이 있던 신랑도 맛있다며 감탄했다 그리고 신랑이 출산 휴가로 일주일간 있을때도 신랑까지도 잘 챙겨 주셨다
집안일에 아기 케어에도 바쁘신데 맛있는 간식도 많이 만들어 주셨다 이모와 함께 지내는 동안 걱정도 없고 마음 편안히 조리를 받을 수 있었다
항상 배려해서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고 병원갈때 외출할때 신경써서 말해 주시고 퇴근할때 인사하러 배웅하면 찬바람 맞는다고 얼른
들어가라고 말해 주시고 말 한마디 한마디가 따뜻하셨다
출산하고 산후 조리를 잘 못 받으면 평생 고생한다는 말이 있는데 박연숙 이모님께 산후 조리를 받는다면 적극 추천할 것이다
혹시나 둘째가 생긴다면 꼭 다시 이모님한테 받을 것이다
우리 신랑은 조리원 가지말고 이모를 부르라고 할 정도다 ㅋㅋ
연숙이모님 너무 감사했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둘째 낳게 되면 꼭 연락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