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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일보다 한 달 빨리 출산하게 되어서 신생아 중환자실 입원도 하고
출산 후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치고 힘들었습니다.
원래 계획은 조리원에 갔다가 친정에서 몸조리를 하려고 헀는데,
조리원 퇴소를 앞두고 갑자기 집으로 가고 싶어서 급하게 산모도우미 119에 연락을 드렸어요.
한 달 전부터 예약이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급하게 요청을 드려서 좋은 관리사님을
만날 수 있을까 고민도 많았는데 실장님 추천으로 정하린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고
결론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둘째라고 해도 첫째와 터울이 있고 아이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저한테는 처음 경험해보는 것들이 많았는데 관리사님의 도움으로 육아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그리고 너무 편한 나날이었어요. 역시 전문인력은 다르다며 밤마다 신랑이랑 이야기했네요^^
제 목표는 잘 먹고 잘 자는 거라고 관리사님께 말씀드렸는데,
15일 동안 목표를 잘 달성해서 저는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아기도 예뻐해주셔서 외출도 할 수 있었고 덕분에 큰아이 병원 진료도 잘 마쳤어요!
정하린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 저도 행복할게요, 관리사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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