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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업체 중 고민하다가 가장 많이 이용한다는 산모도우미119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상담 전화도 친절하게 받아주셔서 더 마음이 갔습니다.
초보맘이라 조리원 나오고 어떻게 육아를 해야할지 고민되고 막막했는데 다행이도 산모관리사님이 계셔서 조금은 숨통이 틔여요 ㅎ
우리집에는 이은숙관리사님이 배정이 되셨는데 지금 많이 배우고 있어요~ 제가 특히 놀랐던 건 평소에는 조용하신 분 같은데 아이를 케어하실때는 기분좋은 어투로 아이에게 예쁜말 많이 해주시고 이것저것 행동할 때 아이에게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아 저렇게 아이와 소통을 해야하는구나를 느꼈습니다. 물론 산모의 식사도 아주 건강한 식단으로 차려주시구요~!! 아직 관리사님이 1주 밖에 안되어서 2주나 남았다는것에 감사하네요 ㅎ 남은 기간도 우리 아기와 저를 위해 건강한케어와 가르침 부탁드려요 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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