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산인데, 친정엄마가 도와주시지 못하는 상황이라서, 조리원 있다가 집에와서 관리사님 도움 받았습니다~ 좋은분 오셨으면 했는데, 정말 너무너무 좋은분이오셨어요~ 이모님께서 경력도 너무 오래되신 배테랑분이셨고, 아기를 손주 돌보듯이 정말 너무 사랑하시는게 보였습니다. 인품이 너무 좋으셔서 여러모로 배울점이 참 많았습니다. 이모님 너무 부지런하셔서 항상 20분씩 일찍오셔서 돌봐주셨고요~ 음식솜씨도 좋으셔서 반찬은 조리원 2주있었을때보다 입맛에 맞고 많이 만들어주셨습니다. 설지나고는 친정엄마가 오셔서 그만하지만, 친정엄마 안계셨으면 좀더 길게 도움받고싶은 심정입니다. 첫아기라 돌보는방법이 미숙한데, 하나하나 잘 알려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김미현 이모님, 그동안 도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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