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처럼 편안한 분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아가를 먼저 생각해주시고~큰애들도 많이 이뻐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덕분에 조리도 잘하고 쉬기도 했네요. 관리사님 끝나시니 어떻게 해나가나 걱정도 되는데... 관리받는동안 편하게 잘 받아서 주위에 추천하고 싶어요. 셋째라 마지막이겠지만,첫애였으면 둘째,셋째도 받고싶을정도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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