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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서비스 마지막 날이네요~
황금 같은 낮잠 시간을 쪼개어 글을 씁니다^^
첫 아이라 모든 것이 조심스럽고 소중했어요
그래서 업체 선정 또한 엄청 고심 끝에 결정했는데
주변에서 산모119 많이 추천해주셔서 선택했어요
감사하게도 이모님께서 우리 아이에게 존댓말과
왕자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귀한 아기로 대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했어요^.^
서비스 기간 동안 음식도 너무 맛있게 잘해주시고 엄마처럼
이모처럼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수다 떠느라 낮잠 시간도
몇 번이나 반납했는지~
둘째 낳으면 또 산모119 이용할거예요~
실장님 센스 넘치게 좋으신 이모님 그리고 저한테 맞는 이모님 매칭해주셔서 완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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