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동안 천금자 관리사님께서 산후조리 함께 해주셨어요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부족한 글솜씨지만 후기 남겨봅니다
임신 막달이 되자 전에 어린 아기를 안아본적도 없었던 지라
혼자 신생아를 잘 케어할 수 있을지 너무 막연하고 불안한 마음이였어요
그래서 조리원 2주 퇴소 후에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4주 이용하려고 했고
주변 지인 언니의 추천으로 산모도우미119를 알게 되었어요
이모님이 오시던 첫날
평소에 제가 살림을 거의 안해서 집도 엉망이고
냉장고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정말 마법처럼 금방 정돈해주고 맛있는 음식을 뚝딱 해주셨어요
이모님이 만드신 반찬들이 너무 맛있어서 배달음식 좋아하는 남편까지
밥차려 먹을 정도였습니다ㅎㅎ
이모님의 음식솜씨는 둘째치더라도 아기를 너무너무x100 잘 돌봐주세요
아기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게 느껴졌습니다
제 품에서는 그렇게 잠을 잘 이기고 많이 우는 아기였는데
이모님 품은 따듯하고 편안한지 잘자고 울지도 않았어요 ㅎㅎ
등센서가 발동한 날에는 힘드셨을텐데도 아기진짜 계속 안아주시고
조금 커서 아기가 안자고 놀때에는 계속 눈 맞추면서
말걸어주시고 이뻐해주시면서 놀아주셨어요
그래서 이모님 계시는 동안 저는 정말 안심하고 푹 잘수 있고
외출도 마음놓고 했어요
아마 이제 이모님 가시면 그렇게 마음놓고 잘수 있는 시간이 없을꺼같네요ㅎㅎ
제가 낯가림도 있고 말주변도 없어서 이모님과 있는 시간이 어색하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있었는데
걱정도 무색하게 따듯하시고 입담도 좋으시고 털털하시고 솔직한 매력에 반해서
이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쓰다보니 다시한번 너무너무 좋은 관리사님 만나게 됬던거 같아서 축복받은 기분이네요
정말 내집처럼 일해주시고 내아기처럼 돌봐주셔서
둘째 낳으면 다시 천금자 관리사님과 함께 산후조리 하고 싶어요
울산 산후도우미 고민하고 계시다면
산모도우미 119 천금자 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