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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도 박영희2 이모님께 이용했었어요ㅎ
어쩌다보니, 둘째가 생겨 이번에도 박영희2 이모님께 미리예약하고 운좋게 또 이모님 도움을 받게되었네요ㅎㅎ
애기를 좋아하시는건 물론이고,
저희집이 이사를 해야했던 상황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싫은내색 한번없이 이삿짐정리까지 다 해주셨어요ㅠㅠ
이사로인해 신경쓰고 정리하느라 바삐움직이는 제모습보고 "몸조리도 제대로못해 어째" 라고 하시면서 걱정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던적이 한두번아니에요ㅠㅠ
정도많으셔서 요리못하는 저에게 요리방법은물론, 손수 집반찬까지 가져다주시고ㅠㅠ
셋째.. 낳을계획은없지만...ㅋ
만약 의도치않게생긴다면 또 박영희2 이모님께 예약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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